TBS, 서울시 정책·문화 현장 취재 프로그램 ‘서울, 언박싱’ 신규 편성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가 서울시의 주요 정책과 지역 문화 소식을 전달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서울, 언박싱>을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 언박싱>은 10월 1일(목) 낮 12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 TBS FM(95.1MHz)을 통해 방송된다. 연출은 이수림 PD, 작가는 김숙이가 담당한다.
취재기자 중심의 현장 정보 전달 및 구성 이번 프로그램은 TBS 보도본부 서울시 출입 취재기자인 곽자연 문숙희 조주연 기자가 직접 진행 및 취재에 참여해 시민 생활에 필요한 정책 정보를 전달하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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