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신작 영화 <군체>, ‘새로운 종의 탄생’ 제작기 공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제작 과정을 담은 ‘새로운 종의 탄생’ 영상을 선보이며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도심 속 건물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점차 변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감염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변화하는 설정이 중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번 작품은 기존 좀비물의 틀을 깨는 차별화된 설정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례 없는 스케일과 스토리를 예고한다 특히 군체 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종의 등장과 진화 과정이 핵심 소재로 글로벌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제작기 영상에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촬영 후반 작업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탄생 과정을 담아냈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사회적 메시지와 장르적 긴장감이 결합된 이번 작품은 기존 좀비 장르를 한 단계 확장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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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새로운 종(種)의 탄생'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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