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 맞아 경쟁 부문 도입 및 시기 앞당겨 개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올해 30회를 맞아 9월 개최를 확정하고 경쟁 부문 신설 등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1996년 비경쟁 영화제로 시작한 BIFF는 3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며 아시아 영화의 허브로서 위상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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