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아르망에서 시작되었다,제77회 칸영화제가 반한 스타일리시 심리 스릴러 

스타일리시 심리 스릴러 <모든 것은 아르망에서 시작되었다>가 드디어 오늘 12/25(수) 개봉을 맞이한 가운데 2024년이 가기 전 봐야만 하는 관람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12 25 수 개봉한 모든 것은 아르망에서 시작되었다 는 방학을 하루 앞둔 날 아이들 사이에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모인 어른들의 비밀을 따라가는 심리 스릴러로 하프단 울만 톤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제7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첫 선을 보인 영화는 최고의 장편 데뷔작에 수여하는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하프단 울만 톤델 감독은 실제 초등학교에서 오래 근무했던 자전적 경험을 발판 삼아 영화를 구상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진 미지의 사건이 어른들에게 흘러 들어갔을 때 어떻게 재해석되고 왜곡될 수 있는지를 그리며 진실 의 본질을 날카롭게 탐구한다 탄탄한 서사를 입증하듯 칸영화제에 이어 제37회 유럽영화상에서도 최고의 첫 장편 영화에 수여하는 디스커버리상을 수상했으며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부문 예비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하프단 울만 톤델 감독이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 중 한 명인 잉마르 베리만 감독과 유럽을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 리브 울만의 손자로 알려지며 영화 명가 DNA를 물려받은 또 한 명의 젊은 거장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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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아르망에서 시작되었다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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