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엑소시즘 ,러셀 크로우 주연

러셀 크로우 주연의 2025년 첫 오컬트 영화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더 엑소시즘’은 공포 영화 조지타운 프로젝트를 촬영하던 중 사제를 연기하던 배우 앤서니가 실제로 악마를 소환하고 빙의하게 되며 벌어지는 오컬트 호러무비다.

호러 영화 ‘조지타운 프로젝트’를 촬영하던 중 발생한 기이한 사고로 사제 역할을 하던 배우가 죽게 되고 대신해서 그 자리를 맡은 앤서니가 고해 성사를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제를 연기한 배우 최악의 악마를 소환하다’라는 카피와 함께 사제 역할을 맡은 앤서니가 무언인가에 사로잡힌 듯한 불안한 모습이 이어지고 결국 악령에 빙의 된 듯 강렬한 비주얼과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은 긴장감을 유발한다. 저주받은 촬영장에 나타난 악령으로 인해 딸 리와 실제 신부가 두려움에 떠는 모습은 상상 이상의 두려움을 마주하라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압도적인 공포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섬뜩한 전개와 “무슨 일이 생기면 도망가세요”라는 신부의 대사까지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분위기로 앤서니를 향한 구마 사제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한편 ‘더 엑소시즘’은 할리우드 대배우이자 ‘엑소시스트: 더 바티칸’에 이어 두 번째 엑소시즘 영화로 돌아온 러셀 크로우가 악령에 빙의 되는 배우 역할을 맡아 장르적인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흥미를 자극한다. 고전 명작 ‘엑소시즘’을 촬영하며 발생했던 초자연적인 사건들을 모티브로 제작된 만큼 생생함과 긴장감으로 몰입도를 높일 2025년 첫 오컬트 호러에 관심을 불러 모은다.

촬영 중 빙의 되어버린 배우를 구마 사제 해야 하는 신선한 오컬트 호러 영화 ‘더 엑소시즘’은 오는 2025년 1월 15일 개봉한다. 

참고 이미지 · 공개 아카이브에서는 원본보다 약한 흐림 처리로 제공됩니다.
더 엑소시즘 - 사진 1
연관기사 검색 ( 이메일 간편 무료가입 )
아카이브 요약 텍스트 기사의 참고 이미지는 약한 흐림 처리되어 제공됩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