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고래 다큐멘터리 고래를 사랑하는 모두가 놀랄 스케일

스크린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최초의 고래 블록버스터
‘극장판 고래와 나’는 이큰별 감독과 40년 경력의 한국 자연 다큐멘터리 촬영의 1인자로 손꼽히는 김동식, 임완호 촬영감독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 양방언 감독이 음악을 맡았다. 산소통 소리가 고래의 경계심을 키울 수 있다며 스쿠버 장비 없이 수중 8K RED 카메라를 들고 바다에 뛰어들었고, 7년의 제작기간 동안 남극과 북극을 포함한 전 세계 20개국, 30개 지역에서 300테라바이트 분량의 고래의 세계를 담았다. 혹등고래, 향고래, 벨루가, 보리고래의 놀라운 모습을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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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나 - 사진 1
고래와 나 - 사진 2
고래와 나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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