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렌티스 

에미상부터 골든 글로브까지 휩쓴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제레미 스트롱
이번엔 ‘악마의 변호사’를 삼켰다?! 눈빛, 목소리까지 압도적 연기 내공 주목!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 제레미 스트롱이 트럼프의 스승이자 일명 ‘악마의 변호사’ 로이 콘을 대체 불가한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어프렌티스’는 뉴욕 부동산 업자의 아들에서 세계 최고의 부동산 재벌, 그리고 대통령까지 된 도널드 트럼프와 그를 키워낸 악마 변호사 로이 콘의 이야기를 다룬 문제작.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제레미 스트롱이 이번에는 알리 아바시 감독의 신작 어프렌티스 에서 로이 콘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전망이다 그가 연기한 캐릭터의 실제 인물인 로이 콘은 20세기 미국 정치사에서 사악한 권력의 상징으로 악명을 떨쳤던 자로 과거 도널드 트럼프와 최악의 멘토 멘티 관계를 이루기도 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미국 정치사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이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마의 변호사 로이 콘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제레미 스트롱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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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렌티스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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