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AI 기반 올인원 콘텐츠 생성 플랫폼 '파이어플라이' 공개
어도비가 AI 기반 콘텐츠 구상, 생성 및 제작을 위한 통합 플랫폼 '파이어플라이(Firefly)'를 공식 발표하며 크리에이티브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이어플라이는 이미지, 영상, 오디오, 벡터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한 곳에서 생성하고 어도비의 주요 크리에이티브 앱들과 연동돼 창작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발표에서 어도비는 상업적으로 안전한 자체 파이어플라이 모델뿐만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 오픈AI 등 다양한 파트너 모델을 선택적으로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의 창작 비전에 가장 적합한 AI 모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현재 구글 클라우드와 오픈AI 모델이 지원되며 향후 fal.ai, 이디오그램, 루마, 피카, 런웨이 등의 파트너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새로운 파이어플라이 모델로는 사실적인 이미지를 위한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모델 4 고도의 디테일을 표현하는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모델 4 울트라 그리고 텍스트나 이미지를 기반으로 영상을 생성하는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 이 정식 출시됐다 또한 무드 보드 제작 및 아이디어 구상을 위한 협업 중심의 AI 퍼스트 작업 공간 파이어플라이 보드 공개 베타 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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