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클라우드 기반 스위처 M2L-X 를 출시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IP제작 시스템을 강조했다. WaveLab 오디오 콘솔과의 통합을 통해 IP 기반 제작 시스템에 대한 통합 제작환경 제안을 위한 적극적 개발을 강조했다.
Sony Electronics의 새로운 라이브 프로덕션 스위처인 M2L-X가 출시됐다. 원격 및 사내 프로덕션을 대상으로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프로덕션을 위한 하이브리드 처리 및 운영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24개의 입력과 내장 클립 플레이어가 포함된 M2L-X를 사용하면 프로듀서가 네트워크를 통해 어디서나 라이브 비디오 스위칭을 비롯해 오디오 믹싱 및 그래픽 및 캡션 등을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 기반 스위처는 하이브리드 프로세싱, 24개 입력 및 내장 클립 플레이어를 갖추고 있다.
이 스윗처는 소니의 Networked Live 포트폴리오의 핵심 구성 요소로 모든 위치에서 프로덕션 리소스를 최적으로 연결 사용 및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스위처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으며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COTS 하드웨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스트리밍 형식을 처리하고 SDR 8비트 및 HDR 10비트 로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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