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대항마 '어보드(Abode)' 개발 2년 넘어 킥스타터 후원자들 불만 고조
독특한 예술가 스튜어트 셈플(Stuart Semple)이 어도비(Adobe)에 대항하기 위해 발표했던 크리에이티브 앱 모음 '어보드(Abode)'가 킥스타터 모금 2년이 지났지만 아직 약속된 마감일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3,031명의 후원자로부터 18만 파운드(약 24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이 프로젝트는 계속 지연되면서 일부 후원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최근 6월 6일자 킥스타터 업데이트에서 셈플은 프로젝트가 지연되었지만 이제 거의 마지막 단계 에 진입했으며 테스트 서버가 가동 중이고 소프트웨어가 작동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6월 10일 베타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으나 현재까지 베타 버전은 공개되지 않았다 잦은 소통 부재와 약속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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