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IP 방송 환경에 맞추어 고급 제품 전시에 치중되었다. 프로캠코더 라인업이 전부 가정용 으로 편입된 결과 캠코더는 전시 중요도에서 빠진 모습이며 ENG와 EFP 및 시네라인의 전시에 집중했다. 앞으로 열릴 IP 전송 시장에 맞추어 IP로 각종 카메라 원격 제어빛 실시간 전송에 맞는 전체 솔루션을 제공했다.
일부 관람객은 신제품 전시가 없어 아쉬워하며 방송장비 시장의 1위인 소니가 중국, 호주 제품의 가성비에 밀려 더 이상 방송장비 개발에 투자할 의지가 없는것 아니냐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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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KOBA2024 시네마, ENG 라인을 전시했다. 일부 관람객은 신제품 전시가 없어 아쉬움을 전했다.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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