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몰은 각종 시네마용 렌즈와 Swit 배터리, 저장 이동 장치인 Pomoive 를 전시하며 굉장히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담당자는 시네몰 렌즈가 이번 눈물에 여왕 드라마에 메인 촬영렌즈로 씌였다고 설명했다. 향후 Tilta와 유기적 관계가 있는 시네몰의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시네몰의 각종 영화용 악세사 브랜드인 Cmotion과 Holyland 또한 반응이 뜨거웠다.
Swit 는 10여년 전 한국에 총판이 두번이 나 바뀌면서 갑자기 시장에서 사라졌었다.
상당한 퀄리티였음에 불구하고 그동안 변화된 Swit 브랜드 제품을 한국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다.
이번 전시에서 각종 배터리 마운트와 멀티 충전에서의 내구성및 무선 출력 장치등 고급화에 나선 모습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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