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 MAX 2025, 생성 AI 중심의 제작 워크플로 공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모이는 ‘Adobe MAX 2025’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됐다. 비슷한 시기 일본에서 열린 ‘Adobe MAX Japan 2024(이월로 인해 2025 개최)’와 달리, 이번 행사는 Adobe 본사에서 주도하는 정통 글로벌 행사다. 28일 열린 Day 1 키노트는 무려 세 시간 동안 이어졌다. 방대한 기술 업데이트가 한꺼번에 소개되며, Adobe가 바라보는 미래의 제작 워크플로가 얼마나 복잡하고 크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지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Adobe MAX 2025 생성 AI 중심의 차세대 제작 워크플로 공개 Adobe의 본거지인 미국에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Adobe MAX 2025 가 개최됐다 독자들 중에는 작년 2월에도 Adobe MAX 2025를 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시 행사는 Adobe Japan이 주최한 별도의 행사로 실질적으로는 Adobe MAX Japan 2024 가 이월되어 2025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이다 이번 행사가 바로 Adobe 본사가 주최하는 정식 Adobe MAX 2025 다 행사의 첫날인 28일 Day1 기조연설 Keynote 은 무려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보여줄 내용이 방대했다는 의미이지만 동시에 전반적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이 정도 길이가 필요할 만큼 복잡하고 긴밀하게 얽힌 기술 기능이 한꺼번에 공개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미 여러 매체에서 이미 속보성 업데이트를 다루고 있지만 개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는 Adobe가 제시하는 차세대 워크플로우의 큰 그림을 이해하기 어렵다 본 기사에서는 수많은 발표 중에서도 특히 제작 워크플로를 구성하는 핵심 변화를 중심으로 이번 Adobe MAX 2025에서 무엇이 일어났는지 전체를 조망하는 시점 에서 정리한다 AI로 광고 소재 전체가 연결된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가장 큰 화두는 생성형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이다 잘 알려져 있듯 일부 생성 AI는 저작권 문제가 얽혀 있어 프로 크리에이터가 사용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이에 Adobe는 학습 소스를 철저히 허가된 콘텐츠 로 제한하는 자체 생성 AI Firefly를 중심으로 한 안전한 생태계를 강조해 왔다 Adobe는 그동안 Firefly 외에도 타사 생성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적 방향성을 유지해 왔고 이번 MAX 2025에서 그 통합 방식에 대한 청사진이 드러났다 Firefly 세 가지 모델 체계로 재정비 Q 올해 Adobe MAX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Adobe MAX 2025의 중심에는 단 하나의 키워드가 있었다 바로 모든 크리에이티브가 AI로 연결된다 는 개념이다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는 생성형 AI 활용이 필수 과제로 떠올랐지만 저작권 문제로 인해 일부 모델은 전문가가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그래서 Adobe는 지금까지 학습 출처가 명확한 Firefly를 사용하라 는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하지만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다음의 큰 구조가 등장했다 Adobe 모델 파트너 모델 크리에이터가 직접 만드는 커스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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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MAX 2025 — “AI 시대의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 어디까지 왔는가” - 사진 1
Adobe MAX 2025 — “AI 시대의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 어디까지 왔는가” - 사진 2
Adobe MAX 2025 — “AI 시대의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 어디까지 왔는가”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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