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 <서울의 봄>디지털 색보정 및 음향 참여
VFX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영화 <서울의 봄>에서 DI(디지털 색보정) 기술을 맡았다고 밝혔다. 현재 강력한 몰입감으로 영화계 훈풍을 불러온 <서울의 봄>이 누적 관객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회사 측은 자회사 라이브톤이 SOUND(음향)까지 담당해 작품의 디테일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최근 덱스터스튜디오가 색보정과 사운드를 담당한 작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을 비롯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 영화 더 문 영화 거미집 등이 있다 CG VFX 작업은 물론 후반 작업 부문에서 극장과 OTT 플랫폼을 넘나들며 포스트 프로덕션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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