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X-Half, 첫 펌웨어 업데이트로 '필름 카메라 모드' 안정성 강화

후지필름의 컴팩트 카메라 X-Half가 매장 출시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첫 번째 펌웨어 업데이트(버전 1.01)를 받았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기능 추가보다는 초기 사용자들이 발견한 몇 가지 문제점을 해결해 X-Half의 핵심 기능인 '필름 카메라 모드'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필름 카메라 모드' 오류 수정 - 펌웨어 버전 1.01은 주로 '필름 카메라 모드'에서 발생하는 두 가지 문제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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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X-Half 첫 펌웨어 업데이트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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