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촬영 메모리 오류원인 과 해결책

 


촬영용 메모리가 고장이다 사자마자 카메라에서 인식을 안 한다 카메라에서 리플레이 되는걸 확인하고 PC에 꼽았는데 어떤 PC에서도 인식을 안 한다 사용하던 같은 메모리를 추가로 구입해서 촬영했는데 100개중 10개 이상이 오류가 발생한다 SxS P2는 비싸도 너무 비싸다 100 신뢰할 수 있나 듀얼 리코딩을 했는데도 에러가 나면 동시에 멈춘다 이처럼 영상촬영중 메모리에 대한 불만이 높다 이번 호에서는 이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알아보자 History of Shooting Memory 과거 Tape 시장은 마치 영원할 것 처럼 보였다 특히 국내 경우는 심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촬영 이후 오류가 나면 재촬영을 허락하지 않는 분위기 때문에 Tape 이외의 저장 매체는 검토조차 하지 않았다 믿을 만한 건 자기 테이프 방식 뿐이었고 꽤 오랫동안 이러한 상황이 지속됐다 지금도 지상파 방송에서는 HDD 보다 LTO 등 자기테이프 방식으로 백업 을 저장하고 검색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영상 초창기부터 사용되던 테이프 방식은 방송 중흥기를 맞아 디지털화된 8mm 6mm Betacam 테이프는 방송제작 시장에 기본적 소모품으로 자리 잡았다 매트록스 RT2000 이 발매될 무렵 캡처보드로 영상을 파일화해 편집하고 스토리지에 보관하는 프로세스가 자리잡았다 그러던 카메라 제조사들은 1394 HDV 등장과 함께 HDD로 직접 리코딩하는 시도를 했다 이 시기가 수년이 지나고 사진용 SD CF 카드의 속도와 용량이 발전했고 DSLR시장과 블랙박스 시장의 비약적 성장에 힘입어 카드가 대량생산으로 전환되면서 가격이 다운됐다 그러자 카메라 제조사는 메모리형 녹화 시스템을 갖춘 카메라를 경쟁적으로 발표하고 테이프의 수익을 포기할 생각이 없었는지 자체 브랜드의 전용메모리 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 제품들은 기존 일반 SD CF 카드보다 안정적인 모델로 약 4배 8배 가격 이 책정됐고 테이프리스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테이프리스 시대는 HDD 포터블 리코더와 혼합된 시대였다 중급기 이하 SxS P2 를 지원하지 않는 1394 카메라나 SDI 출력 카메라를 위한 포터블 리코더가 나오면서 테이프리스 중흥기를 이끌었다 소니는 아예 캠코더와 호환되는 장착형 전용 HDV리코더 제품을 내놓기도 했다 수년간의 테이프리스 시대로 인해 현장 파일 저장 형태에 대한 사용자들의 안정감이 높아갈 때 즈음 시장은 중형기와 보급기에 꽤 많은 생산 비용이 들어가는 테이 테이프 시스템을 SD CF 카드 리코더 형식으로 바꿈으로서 가격 경쟁에 우위를 갖으려 했다 이는 또한 재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부여함으로서 소비자 입장에서 테이프를 소모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메리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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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메모리 오류 해결책 (上) - 사진 1
촬영 메모리 오류 해결책 (上) - 사진 2
촬영 메모리 오류 해결책 (上)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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