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 170G 내구성 고속 센서 발표
Vision Research가 자사의 팬텀 브랜드를 통해 극한 환경에서도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는 차세대 고속 이미징 시스템을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고속 촬영 카메라를 넘어 충돌과 폭발 같은 파괴적 환경 내부에서 직접 데이터를 기록하는 ‘현장 중심 설계’가 핵심이다.
170G 충격을 견디는 고속 카메라 설계 이번 팬텀 차세대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170G 충격 내구성이다 기존 고속 카메라가 보호 장치 뒤에서 촬영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시스템은 충돌 지점 바로 인접한 위치에서 데이터를 직접 기록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관절형 암 Arm 구조를 활용해 차량 내부나 구조물 중심부에 카메라를 설치할 수 있어 충돌 순간의 구조 변형과 감속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단순 영상 기록을 넘어 실험 데이터 수집 장비로서의 역할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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