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티브리듬 주식회사 김덕중 대표가 말하는 

‘VENICE 2 × Fujinon 25-1000mm’의 도전

최근 극장과 OTT, 글로벌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연 실황 콘텐츠 시장이 급격하게 넓어지고 있다. 이제 관객들은 단순한 현장 기록을 넘어 스크린을 관통하는 ‘영화적 완성도’를 원한다. 이러한 시장의 흐름 속에서 기존 라이브 중계 시스템과 시네마 제작 환경의 물리적 간극을 깨부수며 매번 새로운 기술적 시도를 이어가는 프로덕션이 있다.

콘서트 및 뮤지컬 실황 다큐멘터리 라이브 클립 등 공연 기반 영상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브 필름 솔루션 기업 포지티브리듬 주식회사 Positive Rhythm Co Ltd 다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BTS 멤버 제이홉과 진의 콘서트 실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포지티브리듬 김덕중 대표를 만나 국내 공연 실황 제작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은 하이엔드 장비 운용과 정교한 현장 설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심층 인터뷰했다

참고 이미지 · 공개 아카이브에서는 원본보다 약한 흐림 처리로 제공됩니다.
중계 렌즈와 시네마 카메라의 결합, BTS 실황을 영화로 만들다 - 사진 1
중계 렌즈와 시네마 카메라의 결합, BTS 실황을 영화로 만들다 - 사진 2
중계 렌즈와 시네마 카메라의 결합, BTS 실황을 영화로 만들다 - 사진 3
연관기사 검색 ( 이메일 간편 무료가입 )
아카이브 요약 텍스트 기사의 참고 이미지는 약한 흐림 처리되어 제공됩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