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에드 시런 버스킹 MRMC 시네봇 맥스 60분 원테이크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 ‘어덜레센스’로 연속 촬영의 미학을 재정립한 필립 바란티니 감독이 뉴욕 시내 한복판에서 에드 시런과 함께  1시간 동안 단 한 번의 컷도 없이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움직이는 2층 버스'라는 최악의 조건을 니콘의 영상 솔루션 자회사 MRMC의 로봇 기술로 극복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람이 올라갈 수 없는 곳 MRMC 로봇이 대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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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에드 시런 버스킹 비하인드 MRMC 시네봇 맥스,'60분 원테이크' - 사진 1
니콘 ,에드 시런 버스킹 비하인드 MRMC 시네봇 맥스,'60분 원테이크' - 사진 2
니콘 ,에드 시런 버스킹 비하인드 MRMC 시네봇 맥스,'60분 원테이크'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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