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영화 <오디세이>, 차세대 IMAX 65mm 필름 카메라 첫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 <오디세이>가 차세대 IMAX 65mm 필름 카메라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공개는 신형 IMAX 필름 카메라가 실제 촬영 세트에서 포착된 최초의 사례로 영화 기술사에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이번 비하인드 컷에서 놀란 감독과 촬영감독 호이테 반 호이테마는 새롭게 설계된 IMAX 차세대 65mm 카메라를 직접 운용하는 모습으로 대형 포맷 필름 기술 발전의 최전선에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수년간 비밀리에 개발된 IMAX의 진화 탄소섬유 바디로 완전히 새로워진 65mm 카메라 IMAX 엔지니어링 팀은 지난 수년 동안 필름 기반 대형 포맷 카메라의 현대화를 목표로 신형 65mm 플랫폼 개발에 매진해 왔다 이번 오디세이 를 통해 공개된 결과물은 기존보다 가볍고 조용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구조로 전면 재설계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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