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e+Close 인터뷰, ARRI와 함께 영화적 감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끌다

2019년, 파트너이자 이스트사이드 카메라 렌탈 라일리 포그(Ryley Fogg)와 함께 Wide+Close를 설립하며 라이브 스트리밍 제작 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이들은 전통적인 TV 방송 인프라에 ARRI 시네마 카메라와 DTS 광섬유 변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통합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에는 다소 위험 부담이 있었지만 최첨단 기술을 융합한 획기적인 행보였다.

Q. 전통적인 방송 인프라에 ARRI 시네마 카메라와 첨단 기술을 성공적으로 통합go ‘라이브 시네마’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잇다. Wide+Close의 설립배경은

A Wide Close는 2019년에 시작되었다 10년 넘게 다큐멘터리 광고 그리고 라이브 음악 프로젝트에서 함께 작업해 왔다 특히 수많은 음악 다큐멘터리와 라이브 공연을 제작하면서 저희는 ARRI 카메라가 가진 영화적인 표현력과 섬세한 영상미를 실시간 라이브 공연에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다 ARRI의 색 재현력과 질감은 저희가 추구하는 라이브 시네마 의 핵심 요소였다 당시 파트너이자 이스트사이드 카메라 렌탈의 소유주였던 라일리와 함께 일하면서 전통적인 TV 방송 인프라에 핵심 장비였던 ARRI 시네마 카메라와 DTS 광섬유 변환 시스템을 통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당시에는 꽤나 모험적인 시도였지만 이것이 라이브 스트리밍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확신했다 ARRI의 이미지 품질과 안정성이 저희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 Q 이 접근 방식은 ARRI 카메라의 어떤 특징을 활용해 기존의 라이브 스트리밍 제작 방식과 차별점을 두는 건가 A 저희의 철학은 명확하다 라이브 공연을 단순히 기록하고 중계하는 것을 넘어 ARRI 카메라가 가진 이미지 품질 풍부한 색 재현력 그리고 영화적인 질감을 통해 시각적으로 더욱 풍부하고 예술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다 기존의 단순한 커버리지 기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ARRI의 섬세한 표현력을 최대한 활용해 라이브 음악을 해석하고 시각화한다 우리는 이것을 ARRI와 함께하는 라이브 시네마 라고 부른다

참고 이미지 · 공개 아카이브에서는 원본보다 약한 흐림 처리로 제공됩니다.
Wide+Close x ARRI, 스트리밍을 위한 라이브 시네마틱 멀티캠 출시 - 사진 1
연관기사 검색 ( 이메일 간편 무료가입 )
아카이브 요약 텍스트 기사의 참고 이미지는 약한 흐림 처리되어 제공됩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