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델 커뮤니케이션즈, 분데스리가 '데어 클라시커'서 프라이빗 5G 및 심판 카메라 성공적 시연

리델 커뮤니케이션즈(Riedel Communications)는 지난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FC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분데스리가 '데어 클라시커(Der Klassiker)' 경기에서 Easy5G™ Private 5G 네트워크와 RefCam®Live 심판 카메라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일 축구 리그(DFL)의 주도로 진행되었으며, 만원 관중이 운집한 경기장에서 Easy5G와 RefCam을 통합한 최초의 사례다.

약 75 000명의 팬이 모인 이 상징적인 경기에서 리델의 Easy5G 네트워크는 1시간 이내에 완벽하게 작동을 시작하며 기존 경기장 기술 없이도 고성능 방송 인프라를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다 Easy5G 인프라를 기반으로 운영된 RefCam Live 헤드웨어 카메라 시스템은 심판의 시점에서 1080p50의 실시간 고화질 영상을 제공했다 몰입형 시야와 심판 커뮤니케이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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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델, '데어 클라시커'에서 5G 방송 기술 시연 - 사진 1
리델, '데어 클라시커'에서 5G 방송 기술 시연 - 사진 2
리델, '데어 클라시커'에서 5G 방송 기술 시연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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