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UX, 고출력 하이브리드 조명 ‘Phyton’ 출시

글로벌 조명 전문 기업 볼룩스가 까다로운 전문가용 환경을 겨냥한 고출력 다목적 이동형 조명기구 파이톤을 출시했다. 파이톤은 600W LED 엔진과 고효율 광학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최대 32,000루멘의 밝기를 제공한다. 특히 1.9°에서 52°에 이르는 광범위한 줌 범위를 지원해 단일 기기만으로도 초강력 장거리 빔 투사와 넓고 고른 스팟 투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성능이 특징이다.

20만 룩스의 투사 파이톤은 5m 거리에서 최대 20만 lux의 조도를 기록하며 기존의 방전 램프나 레이저 광원 없이도 선명한 집광 빔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레이저 사용에 따른 규제 제약에서 자유로우면서도 장거리 투사가 필요한 대형 공연장이나 야외 이벤트에서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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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룩스, 600W급 LED 하이브리드 조명 ‘파이톤’ 출시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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