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Avata, FPV 초보자를 위한 민첩한 cinewhoop 드론

튼튼하고 조종하기 쉽지만 실내 비행이 어렵고 고글 2에는 문제가 있다.

Cinewhoop 드론은 접근하기 힘든 곳을 비행하며 급강하와 빠른 턴으로 역동적인 영상을 만들어 인기가 좋다 DJI는 FPV 드론인 Avata로 이 추세에 뛰어들었다 Avata는 회사의 다른 FPV 모델인 DJI FPV와의 차별점으로 민첩성과 안전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제품은 사람들 주변을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프로펠러 가드가 장착돼 있다 Avata는 DJI FPV 드론과 함께 제공되는 Goggles V2보다 작고 가벼운 새로운 Goggles 2와 함께 사용된다 손목 움직임으로 Avata를 조종할 수 있는 업데이트된 Motion Controller와 호환된다 이 시스템은 드론 사용자들이 FPV와 Cinewhoop의 세계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Goggles 2와 Motion Controller를 포함하면 가격이 1 388달러로 만만치 않다 필자는 FPV 및 다른 드론과 비교하기 위해 드론 조종사 친구인 Samuel을 불러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테스트해보았다 Avata는 DJI의 다른 소비자용 드론과는 확실히 다르다 실내나 좁은 공간에서 비행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펠러 가드와 7인치 정사각형 x 3 1인치의 소형 본체가 특징이다 무게는 410g으로 FPV 드론보다 가볍지만 249g인 Mini 3 Pro보다 약간 무겁다 따라서 유럽을 비롯해 미국 및 여러 국가에서 등록 또는 라이선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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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Avata FPV 드론 갤러리 - 사진 1
DJI, Avata FPV 드론 갤러리 - 사진 2
DJI, Avata FPV 드론 갤러리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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