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Bull의 공식 기술 파트너 Canon과 파트너 십 프로젝트
런던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타워 브리지는 템스강에 자리 잡은 이래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왔다 실제로 지난 5월 12일 새벽 두 명의 선구적인 윙슈터가 처음으로 두 개의 상징적인 타워 사이를 비행해 캐논 기술로 놀라울 정도로 세밀하게 포착될 때까지 모든 것을 보았다고 말할 수 있다 전문 윙슈터 Marco F rst와 Marco Waltenspiel은 헬리콥터에서 3 000피트 상공에서 뛰어내리고 강 위 35m까지 다이빙하며 타워 브리지를 뚫고 솟아올라 플레어 라고 알려진 복잡한 기동을 완료하는 등 역사상 한 번도 직면한 적이 없는 도전을 완수했다 런던의 스카이라인 위로 해가 떠오르자 Canon과 Red Bull 팀은 강 양쪽 강둑은 물론 Tower Bridge 자체에서도 바쁘게 움직이며 모든 각도와 세부적인 동작을 포착하기 위해 Canon 카메라와 렌즈를 모두 설치했다 Red Bull은 공식 기술 파트너인 Canon과 파트너 십을 맺고 광범위한 최첨단 이미징 기술을 활용해 비행을 포착한 뒤 프로젝트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타워 브리지의 타워사이를 비행하는 것은 우리 중 극소수만이 경험할 수 있는 일이지만 비행에 동행한 카메라 오퍼레이터의 헬멧에 장착된 Canon EOS R5 덕분에 내장된 손떨림 보정기능과 풀 프레임 4K 100로 직접 촬영하는 것과 거의 같은 화면을 완성했다 지상 뷰의 경우 윙슈터의 비행을 정확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세부 묘사로 포착하는 동시에 두 사람이 런던 새벽의 빛을 받아 다리를 향해 내려가는 템스강 위로 높이 날아가는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전달하는 것이 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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