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스트 브레스', 아스테라 조명으로 깊은 바다 속 긴장감 극대화

최근 개봉한 영화 '라스트 브레스'는 300피트/100m 심해에 갇힌 승무원을 구하려는 잠수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심해 촬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생한 긴장감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진은 아스테라(Astera) 조명을 적극 활용했다. 수중 촬영 감독 이언 시브룩 감독은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배트맨 대 슈퍼맨', '정글 크루즈' 등 다양한 블록버스터 영화의 수중 촬영을 담당했다.

Q. '라스트 브레스'는 어떤 영화인가

A 라스트 브레스 는 2019년 동명의 다큐멘터리를 각색한 내러티브 장편 영화다 우디 해럴슨 시무 리우 핀 콜이 출연하며 심해 잠수부 팀이 불가능한 역경에 맞서 승무원을 구출하는 실화를 다룬 알렉스 파킨슨 감독의 첫 장편 영화 연출작이기도 하다 Q 심해 촬영에서 아스테라 조명은 어떤 역할을 했나 A 심해는 빛이 거의 없는 환경이므로 조명은 매우 중요하다 제작진은 아스테라 타이탄 튜브 Titan Tube 를 활용해 수중 세트를 비추고 헬리오스 튜브 Helios Tube 를 사용해 플레어 효과를 연출했다 아스테라 조명은 여러 장점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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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스트 브레스'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 사진 1
영화 '라스트 브레스'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 사진 2
영화 '라스트 브레스'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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