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디자이너 크리스 조조, 젠하이저 활용 빈티지 페라리의 생생한 사운드 포착 

영화, 시뮬레이터,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사실적인 자동차 사운드를 담당하는 사운드 디자이너 크리스 조조는 최근 개봉한 페라리 영화에서 빈티지 페라리의 웅장한 엔진 사운드를 Sennheiser의 MD 421-II, AMBEO VR 마이크 등 다양한 마이크를 활용해 페라리의 심장 박동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게임 사운드 디자인에서 시작된 자동차 사운드 전문가

조조는 1992년부터 게임 업계에서 활동하며 사운드 디자인 경험을 쌓았다 Codemasters에서 시니어 사운드 디자이너로 일하며 자동차 녹음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다양한 모터스포츠 차량의 사운드를 녹음하며 노하우를 축적했다 그는 특히 랠리카와 같이 다양한 환경과의 상호 작용이 많은 차량의 사운드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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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페라리와 젠하이저 마이크 - 사진 1
영화 페라리와 젠하이저 마이크 - 사진 2
영화 페라리와 젠하이저 마이크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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