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Comm 2026 ,경기 둔화 우려 뚫은 글로벌 AV 비즈니스의 나침반  하이라이트 

수년째 이어지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관세 장벽 등 불확실한 시장 전망 속에서 지난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개최된 ‘InfoComm 2026’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성공적인 발자취를 남겼다.

총 395 500평방피트에 달하는 광활한 전시장에는 전 세계 807개 기업이 부스를 꾸리고 수천 가지의 최신 전문가용 시청각 AV 솔루션을 쏟아냈다 이번 행사의 총 등록자 수는 35 707명에 달했으며 실제 전시장 바이어와 참관객은 94개국에서 28 132명이 집결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참관객의 질적 성정이다 해외 참관객 비중이 20 를 차지하며 완연한 국제 전시회의 위상을 굳혔고 실제 구매력을 갖춘 최종 사용자비율이 무려 37 를 기록해 경기 불황 속에서도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가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졌음을 통계로 증명해 보였다 올해 InfoComm을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시청각 솔루션 리테일 협업 디지털 사이니지를 넘어 AI 기반 시스템과 라이브 프로덕션의 융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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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Comm 2026 현장 소식 (상) - 사진 1
InfoComm 2026 현장 소식 (상) - 사진 2
InfoComm 2026 현장 소식 (상)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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