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깨우는 미디어의 미래
‘KOBA 2026’ 5월 12일 코엑스서 개막
인공지능(AI)과 미디어 기술의 결합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방송 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축제가 열린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가 오는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 B, C, D홀 및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다.
AI와 미디어의 융합 AI Powered Media Era 선포 올해 KOBA 2026은 AI Powered Media Era Where Content Connects Creation Evolves and Convergence Begins AI 기반 미디어 시대 콘텐츠의 연결 창작 융합이 시작되는 시대 를 주제로 선정했다 최근 오픈AI의 Sora 구글의 Veo 등 생성형 AI가 미디어 제작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는 AI 기반 제작 환경과 5G B5G IP 기반의 원격 시스템 VR AR XR 실감 미디어 등 방송과 통신이 결합된 새로운 컨버전스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전시 규모는 총 25 639sqm에 달하며 국내외 22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 000 부스 규모로 최첨단 장비를 선보인다 주최 측은 올해 참관객이 4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글로벌 리딩 기업부터 국내 강소기업까지 한자리에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