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M 2026 ,125년의 유산 'AI'로 다시 쓰다

지난 125년간 음악과 오디오 산업의 버팀목이 되어온 NAMM 쇼(NAMM Show)가 2026년, 역대급 규모와 에너지로 이정표를 세웠다. 존 믈린작 회장이 강조한 '회복탄력성'과 '공격적 혁신'은 이번 전시회를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였다.

1 125년의 역사와 5일간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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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주년 NAMM이 보여준 ‘라이브의 미래' - 사진 1
125주년 NAMM이 보여준 ‘라이브의 미래' -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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