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 2026 결산 , ‘AI 퍼스트’ 경쟁

전 세계 AV 및 시스템 통합 산업의 미래를 미리 만나는 'ISE 2026(Integrated Systems Europe)'이 역대 최대 규모인 9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전역을 메운 1,751개 기업은 이제 AV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입고 인간의 경험을 확장하는 ‘지능형 생태계’로 진화했음을 입증했다. 


하드웨어의 한계를 넘어 AI가 주도하는 지능형 AV 시대로 올해 ISE 2026의 가장 강력한 키워드는 단연 AI의 실전 배치 였다 과거 AI가 콘텐츠 제작의 보조 수단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스피커의 DSP 카메라의 추적 엔진 그리고 대규모 네트워크 관리 플랫폼의 심장부로 직접 이식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사이니지부터 젠하이저의 차세대 무선 표준까지 기술과 인간의 경계를 허물며 특히 AI 솔루션 무안경 3D IP 기반 통합이 핵심이었다 1 디스플레이 및 사이니지 Display Sig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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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 2026이 제시한 AV의 미래 - 사진 1
ISE 2026이 제시한 AV의 미래 -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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