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 2026 3대 키워드 ‘지속가능성·통합·IPMX’
ISE 2026의 개막이 다가오면서 전 세계 AV 업계의 시선이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향하고 있다. 수천 개의 부스가 줄지어 선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짧은 일정 동안 효율적인 참관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수적이다. 올해 전시회에서 기술적 진보와 지속 가능성, 그리고 시스템 통합의 미래를 보여줄 4대 업체을 소개한다.
1 소니 Sony 친환경과 고화질의 조화 소니는 이번 ISE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BRAVIA BZ P 시리즈와 크리스탈 LED S 시리즈를 전면에 내세운다 신규 BZ P 시리즈는 43인치부터 85인치까지 총 16종의 모델로 구성되며 소니의 독자적인 재활용 플라스틱 SORPLAS 사용률을 43 까지 끌어올린 친환경 제품이다 특히 전작 대비 전력 소비량을 최대 31 낮춰 기업의 총 소유 비용 TCO 절감에 기여한다 함께 전시되는 크리스탈 LED S 시리즈는 밝은 환경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제공해 프리미엄 상업 공간의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품 BRAVIA BZ P 시리즈 최초 공개 크리스탈 LED S 시리즈 관전 포인트 전작 대비 전력 소비를 31 절감하고 재활용 플라스틱 SORPLAS 비중을 43 까지 끌어올린 친환경 설계 밝은 조명 아래서도 압도적인 시인성을 자랑하는 차세대 LED 기술
참고 이미지 · 공개 아카이브에서는 원본보다 약한 흐림 처리로 제공됩니다.
![[ISE 2026 가이드] ISE 2026 주도'TOP 4' 부스 [ISE 2026 가이드] ISE 2026 주도'TOP 4' 부스 - 사진 1](p202601310be17541ddebc-01.jpg?v=260809035206)
아카이브 요약 텍스트 기사의 참고 이미지는 약한 흐림 처리되어 제공됩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