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전문업체 삼아사운드는 이번 KOBA 2024 전시회에서 Clear-Com을 본격 선보였다. 이 중 Agent-IC와 Arcadia 두 제품은 Clear-Com 제품군 중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제품이다. 먼저 Agent-IC는 하드웨어 없이 파티타임 및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관리형 가상 인터컴이다.  Arcadia는 각기 다른 유/무선 스테이션을 하나로 통합하는 클라우드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상황에서 소통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클리어 컴에서 호응이 높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소통이 필수적인 공연장을 비롯해 △스포츠 행사장 △극장 △산업현장 등의 다양한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특히 "다양한 제품군 및 모바일 등 독립적인 현장 상황에 대한 전달력이 넓고 안정적이어서 사용자의 니즈에 맞게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피력했다. 한편 AS인증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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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사운드 - 사진 1
삼아사운드 -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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