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은 해외에서 23년 1,2 위를 기록한 인기에 힘입어 전격적으로 Z시리즈를 전시했다. 현장에서는 동영상 기능이 상당히 강화됐다. 이번 레드 인수 전에 이미  RAW 촬영기능을 탑재해 방송, 시네마 파트에 큰 인기를 끌었음을 강조했다.  특히 KOBA 현장에서는 첫날 수많은 인파로 인해 전시를 제대로 볼 수 없을 정도로 관람객이 대성황을 이뤘다. 2일차가 돼야 전시장 제품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였다. 미국 NAB 쇼와는 다르게 KOBA 쇼에서는 레드와 함께 전시하지는 않았다.  본사 측의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 각 지사 및 RED 총판은 합병에 따른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했고 KOBA에서도 기존처럼 분리 전시를 한 것으로 보인다.

레드와 함께 전시는 향후 보급형 시네마 제품이 나왔을 때 볼 수 있을 것 이라는 각종 보도로 미뤄 짐작할 때 당분간 니콘과 레드 복합 부스는 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때문에 니콘 코리아는 레드 인수에 관한 방송시장의 보도 매체 접근에 매우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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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코리아 - 사진 1
니콘코리아 - 사진 2
니콘코리아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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