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카메라 22대로 'Stade de France'를 영화로 만들다
RED 디지털 시네마가 프랑스 생드니의 'Stade de France'에서 개최된 DJ 데이비드 게타의 ‘The Ultimate Monolith Show’의 멀티 카메라 촬영을 위해 에픽 시네마와 스틴 베를린데 감독에게 기술 협력을 제공했다. 3일간의 공연 기간 동안 24만 명이 넘는 관객을 기록한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영화 촬영 기술과 기존 라이브 방송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는 RED의 시네-브로드캐스트 시스템이 중추적인 역할을 맡았다.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슈퍼스타 DJ 데이비드 게타의 The Ultimate Monolith Show 는 3일간 24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형 모놀리스 구조물과 거대한 LED 조명이 뿜어내는 에너지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겨 담은 주역 스틴 베를린데 Stijn Verlinde 감독과 에픽 시네마 제작진 그리고 기술 지원을 맡은 RED 디지털 시네마의 EMEA 영업 책임자 앤디 뉴햄 Andy Newham 을 만나 현장의 비하인드를 들었다 고다이내믹 레인지 카메라를 활용한 복합 촬영 조건 해결 이번 투어의 피날레 무대는 대형 모놀리스 구조물과 대형 LED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복합적인 시청각 환경으로 구성됐다 연출을 맡은 스틴 베를린데 감독은 현장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과다 노출이나 부족 노출 없이 대조가 강한 무대 조명과 어두운 관객석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높은 다이내믹 레인지의 카메라 솔루션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에픽 시네마는 실시간 중계 스크린 IMAG 프로젝션 현장 하이라이트 영상 제작 공식 애프터무비 및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합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총 22대의 RED 카메라 진형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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