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사르두 콘서트, Meyersound의 진화와 미래
프랑스 아르케아 아레나에서 열린 미셸 사르두 공연의 사운드 시스템 담당자인 데이비드 바트오머와 믹싱 엔지니어 장-마르크 하우저에게 공연에 사용된 메이어 사운드 시스템의 특징과 설정 그리고 두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Q 홀을 잠깐 둘러보면 팬서가 오래된 1100 LFC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100대를 기대했는데 왜 1100 LFC를 선택했나 A 사운드 시스템 담당자인 데이비드 바트오머 2100과 1100은 공통점이 많지 않다 1100은 저음 반사 하중으로 뚱뚱하지만 2100은 더 강력하다 우리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사용한다 장 마크는 믹스에서 많은 초음파 소리를 제거하고 그에게 무대에서 정적이고 민감한 센서의 수가 상당히 많다는 점을 고려해 특정 톤 밸런스을 제안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이 없다면 1100은 카디오이드로 연주되지만 팬서의 후면 파동이 존재하기 때문에 믹싱하기 어려울 것이다 참고로 사용하는 음악도 인프라에 에너지가 너무 많은 윤곽선과의 균형을 제안하지 않도록 하단 부분을 잘라낸다 무대에서는 재즈를 연주하고 퓨어 팝과는 다른 호흡을 하기 때문에 로우 컷도 상당히 높다 Q 어디에 사용하나 A 바트 마지막 옥타브에 윤곽선을 더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카디오이드 배열로 한 면당 1100개씩 9개를 가지고 있다 아르케아 아레나 같은 장소에서는 6개면 충분하지만 방향성을 조절하는 데 유용하다 Q 하지만 2100과 1100을 섞고 싶지 않았나 A 바트 특히 다른 세대의 두 제품 간의 위상 관계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야 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부하가 있었다 2100은 단순한 베이스 반사 기능 이상이며 음향적으로나 전기적으로 제품을 이해할 시간이 필요하다 Jain 프로젝트에서 2100년대를 한동안 시도해볼 수 있었지만 판단을 내리기에는 충분한 시간이 없었고 자주 업데이트되는 베타 버전이다 Q 1100에 만족하고 있나 A 바트 저는 그것들을 외울 정도로 알고 있고 팔레오 페스티벌의 양쪽에 각각 18개씩 있다 이 페스티벌에서 일한 지 10년 동안 2100과 비교하면 앰프도 다르지만 마이어 사이트의 레거시를 거친 1100은 비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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