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DMS는 비디오 장비 및 그라스 밸리, 앙제뉴, 제로덴시티, 벨든사의 제품 등으로 토털 방송 제작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먼저 그라스 밸리는 방송 제작과 관련된 전체 시스템을 비롯해 △비디오 카메라 △비디오 스위처 △라우터 △모든 비디오 신호 등 입출력을 프로세싱하는 모듈러 시스템 △마스터 컨트롤 스위처 등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NLE의 경우 에디우스 편집 솔루션을 제공해 전체 방송의 워크플로 토털 프로덕션 체인을 완성했다. 앙제뉴는 필름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카메라 및 렌즈 등을 출시하고 있다. 이 회사의 옵티모 렌즈 중 줌기능을 탑재한 필름 시네 카메라 렌즈를 주로 생산하며 필름 카메라의 카메라부터 송출까지 제공한다. 제로덴시티는 하드웨어 제작 장비 이외 AR VR XR 그래픽 솔루션을 취급한다. 이처럼 하드웨어 기반의 솔루션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반의 그래픽 솔루션도 제공한다. 벨든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반의 솔루션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작업환경 설치 시 필요로 하는 각종 오디오 및 비디오 광 케이블 등을 취급한다.
주력 상품을 소개해 달라 삼아DMS는 이번 KOBA 2024에서 LDX 150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라이브 방송 카메라로 HD에서 슬로 UHD에서 슈퍼 슬로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카메라다 때문에 이 시스템은 HD를 비롯해 4K IP 12G SDI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앰프의 경우 카메라 및 비디오를 제어하는 비디오 프로덕션 스위처를 비롯해 오디오 믹서 비디오 서버 리플레이 서버 등 전반적으로 카메라를 제외한 방송 제작을 하드웨어 없이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운용할 수 있다 이를테면 사용자 근처에 카메라가 있지만 실제로 제어하는 싱가포르 소재 앰프 네트워크는 현장에 있는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다 즉 해외에 있는 카메라를 국내에서 관리하는 것이랄 수 있다 그라스 밸리 운용 시 비디오 스위처 및 오디오 믹서 리플레이 서버 등 운영 방법은 기존 하드웨어 기반의 시스템과 유사하다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 기반의 시스템과 동일한 운영 및 특장점을 지원한다 하지만 피지컬하게 케이블을 배선했던 부분들에 메인 프레임이 없어지면 키보드 마우스 터치 스크린으로 운영하게 돼 불편하다 또한 예술적인 감각을 요구하는 오디오 및 비디오 감독의 손끝에서 나오는 영상미를 키보드와 마우스의 조작으로 구현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 이의 일환으로 기존 하드웨어 컨트롤러 컨트롤 패널을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탈바꿈해 인터넷으로 연동 및 운영하는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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