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욱 촬영감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 프렌치 나이트’
한국 첫 앙제뉴 촬영감독상 수상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탈레스 및 앙제뉴 후원을 바탕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10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2026 프렌치 나이트’ 행사를 열었다. 올해 행사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양국 영화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예술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현장에서는 정주리 감독의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 수훈과 장병욱 촬영감독의 한국 첫 앙제뉴 촬영감독상 시상이 함께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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