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CEO, 한미 관계 발전 공로 ‘2026 밴 플리트상’ 수상
엔비디아(NVIDIA)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이 지난 9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 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 연례 갈라에서 ‘2026 밴 플리트상(James A. Van Fleet Award)’을 수상했다.
밴 플리트상은 한미 양국 간 우호 및 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엔비디아가 반도체 AI 컴퓨팅 인프라 분야에서 한국의 기술 및 산업 생태업계와 이어온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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