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제19회 헝가리한국영화제X전주국제영화제 협력전 후원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리한국영화제X전주국제영화제 협력전'을 후원하며 국내 독립·예술영화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력전은 헝가리한국영화제 내 '엑스트라(Extra)' 섹션을 통해 진행하며, 전주국제영화제가 선정한 한국 독립·예술영화 총 5편을 현지 관객에게 상영한다.
감독 현지 방문 및 관객과의 대화 진행 이번 협력전에는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 지축의 밤 을 연출한 장건재 감독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을 받은 흘려보낸 여름 의 이선연 감독이 헝가리를 직접 방문한다 두 연출가는 현지 상영회와 관객과의 대화 GV 행사에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장건재 감독의 신작 지축의 밤 은 실제 영화 촬영 현장을 무대로 픽션과 현실의 경계를 다루는 작품이다
참고 이미지 · 공개 아카이브에서는 원본보다 약한 흐림 처리로 제공됩니다.

아카이브 요약 텍스트 기사의 참고 이미지는 약한 흐림 처리되어 제공됩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