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민병헌 작가 개인전 ‘BETWEEN FORMS’ 개최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한국 흑백 사진 작가 민병헌의 개인전 ‘BETWEEN FORM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9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복합문화예술 공간 '파티클'과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 두 곳에서 최초로 동시 진행된다. 파티클에서는 풍경 연작인 ‘BETWEEN FORMS: LANDSCAPE’를,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에서는 인물 연작인 ‘BETWEEN FORMS: FIGURE’를 각각 선보여 실재 대상과 사진적 재현 사이의 시각적 간극을 조명한다.  

작가관 및 암실 프린트 작업 특징 민병헌 작가는 대상을 연출하거나 변형하지 않고 포착하는 스트레이트 포토그래피 Straight Photography 방식을 고수해 왔다 미세 계조 중심 표현 명확한 흑백 대비 대신 검정과 흰색 사이에 존재하는 중간 톤과 회색 농담을 조율하여 대상의 윤곽을 희미하게 드러낸다

참고 이미지 · 공개 아카이브에서는 원본보다 약한 흐림 처리로 제공됩니다.
후지필름 코리아, ‘한국 흑백사진의 거장’ 민병헌 작가 개인전 ‘BETWEEN FORMS’ 개최 - 사진 1
본 기사 관련 내용 더보기
아카이브 요약 텍스트 기사의 참고 이미지는 약한 흐림 처리되어 제공됩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