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사진가 공모전 개최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국내 사진가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2회 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 in 파리’ 공모를 9월 14일부터 진행한다. 상반기 일본 ‘교토그라피(KG+)’ 프로젝트에 이어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사진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는 11월 ‘파리포토’ 기간에 맞춰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의 ‘ESPACE SYLVIA RIELL’ 갤러리에서 독자 기획 전시 형태로 열린다. 


파리 현지 전시 구성 및 기획 배경 이번 현지 전시는 스페이스 후지필름 코리아 Ce de la lumi re qui reste 것 남은 빛으로부터 이라는 타이틀로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공모 선정 작가의 개인전과 함께 후지필름 코리아의 공공 사진 프로그램 천개의 카메라 해외 창작자 협업 결과물인 글로벌 사진교류 워크 를 다층적으로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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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코리아, ‘사진 200주년’ 맞아 파리 전시 공모전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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