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일러스트레이터 Giti 개인전 '섬의 나이' 개최

후지필름 코리아가 서울 송파구 에비뉴엘점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기티(Giti)의 개인전 ‘섬의 나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내면의 시간과 감정의 흔적을 독창적인 시각 언어로 풀어내어 관람객들에게 깊은 서정성을 선사한다.

마음속에 쌓인 시간과 감정의 흔적을 찾아서 전시 주제인 섬의 나이 는 개인이 살아오며 마음속에 쌓아온 시간과 감정의 기록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찰나의 감각들을 빛의 움직임으로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명확한 메시지를 강요하기보다 관람객이 스스로의 기억을 투영할 수 있도록 화면 곳곳에 여백을 둔 점이 특징이다 관람 포인트 주제 의식 개개인의 내면에 쌓인 시간과 감정의 흔적을 섬의 나이 로 비유하여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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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코리아, 기티 개인전 ‘섬의 나이’ 개최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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