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한국 사진가 국제무대 진출 지원 프로그램  ‘글로벌 마일리지상’ 신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국내 유망 사진가들의 국제 무대 데뷔를 전폭 지원하는 ‘후지필름 글로벌 마일리지상’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작가들이 세계적인 사진 축제 현장에서 글로벌 기획자 및 작가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후지필름 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글로벌 마일리지상 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일본 최대 사진 축제인 교토그라피 현장에서의 개인전 개최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욕타임스 에디터 등 화려한 심사위원진이 선발하는 이번 공모는 한국의 젊은 감각이 글로벌 사진 마켓과 직접 부딪히며 성장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임훈 사장은 한국 사진가들의 창의성을 세계에 알리는 지속적인 통로가 되겠다 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1 첫 무대 일본 교토그라피 KYOTOGRAPHIE KG 이번 프로그램의 첫 번째 행선지는 일본 교토 전역에서 열리는 국제 사진 페스티벌 교토그라피 의 공식 연계 프로그램인 KG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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