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탬, 삼아사운드와 슈어 ‘SLXD5’ 시리즈 국내 독점 공급 계약 체결
바이탬은 삼아사운드(유) 와 2025년 12월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아사운드는 카메라 전용 포터블 마이크 시스템인 SLXD5 SLXD15 SLXD25 SLXD35 시리즈 를 바이탬을 단독 채널로 선정하고 계약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바이탬은 약 20년간 캐논 캠코더 및 ENG 카메라를 독점 유통 공급한 저력이 있는 업체로서 방송장비 업체중 유일하게 오디오 분야도 전문적 역량을 보유한 점을 이유로 들었다.
SLXD5 시리즈는 특성상 카메라 캠코더 ENG 시네마 까지 포괄적인 영상 시장에 별도로 적용해야하는 제품이다. 이번 계약으로 소니, 젠하이저 로 일관된 영상 무선마이크 시장에 슈어가 또한번 파란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바이탬은 그동안 캐논 뿐아니라 CitiDISK Pioneer LX10 Lexar 등을 시장에 각인시킨 저력으로 유명하다 특히 준방송 카메라가 존재함에도 2006년 사진기 브랜드만으로 각인되었던 캐논 브랜드를 KOBA 와 수많은 세미나 및 수백개의 취급점을 개척하여 전국적으로 캐논 브랜드를 방송카메라 브랜드로 자력으로 격상시킨 업체로 유명하다 초기 2006년 당시 캐논 캠코더 두개 모델만으로 800명이 넘는 세미나 참석인원을 모았고 2015년에는 GS빌딩에서 개최한 바이탬 세미나는 2000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석해 시장을 놀라게 만든 업체이다 소위 모든 유통시장에서 보기 힘든 시장을 만드는 밴더 로서 차별적 마케팅능력을 보유한 총판 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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