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mann , 전설의 귀환 ‘M 50 V’ 출시
젠하이저의 자회사이자 방송·음향 장비의 명가 노이만이 녹음 역사에서 상징적인 마이크로 손꼽히는 ‘M 50’을 재해석한 콘덴서 마이크 ‘M 50 V’를 출시했다. 1951년 첫 출시 이후 오케스트라 녹음의 표준을 세웠던 원작의 유산을 최신 기술로 계승한 모델이다.
오리지널의 음향 설계와 티타늄 기술의 만남 신제품 M 50 V 는 오리지널 모델 고유의 40mm 구형 하우징과 소형 다이어프램 무지향성 캡슐 설계를 그대로 유지했다 여기에 현대적 기술력을 더해 다이어프램 소재를 티타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는 온도나 습도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변형 없는 성능을 제공하며 원작 특유의 선명한 공간감과 깊은 저역 응답을 구현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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