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공주 대표 랜드마크 ‘백제문화전당’ 전시관 구축 사업 수주

덱스터스튜디오는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백제문화전당’ 전시관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하는 미래형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설치·운영 등 전시관 구축 전반을 포함한다.

이번 사업은 공주 지역의 고유 설화와 백제 문화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스토리텔링과 공간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결합해 공감각적 몰입 경험을 제공하는 체류형 전시관 조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덱스터는 디지털 헤리티지 전문기업 문화유산기술연구소 TRIC 뉴미디어 테크놀로지 기업 프리다츠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공동 수행하게 된다 총 사업금액은 19억 7천만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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