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글로벌 사진문화 플랫폼 'House of Photography' 공식 오픈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글로벌 사진문화 플랫폼 ‘House of Photography’를 16일 서울 이태원에 공식 오픈하고 사진 문화의 장을 대폭 확대했다.
후지필름이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이 글로벌 프로젝트는 사진 문화의 성장을 지원하고 모든 이에게 사진에 대한 영감을 주고자 기획되었으며 런던 시드니 상하이 등에 이어 서울이 6번째 거점으로 선정됐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특히 한국 시장의 중요성과 2030 세대의 트렌드 선도력에 주목해 서울에 새로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기자 간담회에서 임훈 사장과 야마모토 마사토 임원은 이 공간이 단순한 매장이 아닌 사진 문화를 확장하고 2030 세대와 소통하는 브랜드의 결정체 임을 강조했다 브랜드 철학 사진은 시간을 담는 예술 기억과 감성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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