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가을 맞아 두 가지 예술 전시 동시 개최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가을을 맞이해 두 작가의 전시를 동시에 개최한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복합문화예술공간 파티클에서는 리페 작가의 ‘환상: 경계의 온도’를, 후지필름 코리아 잠실 에비뉴엘점에서는 선우 작가의 개인전 ‘여행’을 선보인다.

파티클 리페 작가 환상 경계의 온도 오는 10월 12일까지 파티클에서 열리는 이 전시는 보이지 않는 환상 을 주제로 환상과 일상 사이의 몽환적인 순간들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했다 지난 7년간 작업해 온 디지털 아트웍 40 50점과 아크릴 원화 입체 그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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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코리아, 파티클 리페 개인전 ‘환상’과 에비뉴엘점 선우 개인전 ‘여행’ 개최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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