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GFX 시스템, 영화 <클리어> 시사회서 영상 제작 역량 입증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의 'GFX 시스템'이 전문 영상 장비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7월 3일 CGV 청담씨네시티 프라이빗관에서 후지필름 코리아가 제작 지원한 영화 <클리어(CLEAR)>의 첫 언론 및 VIP 시사회가 미디어와 영화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되었다. 특히 시사회와 함께 진행된 GV(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영화의 작품 세계와 후지필름 GFX 시스템으로 구현된 영상미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들이 오갔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다룬 다큐픽션 클리어 영화 클리어 는 다큐멘터리 안녕 할부지 2024 로 주목받은 심형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배우 이주영과 가수 겸 배우 김푸름이 주연을 맡은 다큐픽션 작품dl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독창적인 기법과 서사로 풀어낸 클리어 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장편 부문 상영작으로 공식 초청되며 그 완성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 영화는 후지필름의 라지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GFX100II와 프리미엄 시네마 렌즈인 후지논 프리미스타 Premista 및 GF 렌즈로 촬영되었다 GFX 시스템이 지닌 독자적인 표현력은 영화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하며 전문 촬영 장비로서의 강점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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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GFX 시스템, 영화 <클리어> 시사회 - 사진 1
후지필름 GFX 시스템, 영화 <클리어> 시사회 - 사진 2
후지필름 GFX 시스템, 영화 <클리어> 시사회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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